리포트 속 합성 소비자
AI 콘텐츠 인식, 흥미롭다 vs. 의심된다
오픈서베이 소셜미디어 트렌드 리포트 2026의 실제 응답 데이터로 만든 합성 소비자를 만나보세요. 문다희는 틱톡·인스타그램·유튜브 숏폼을 번갈아 보며 트렌드를 좇고, AI로 만든 콘텐츠도 표현이 새로우면 흥미롭게 봅니다. 서현주는 인스타그램 릴스로 지인 소식과 분위기를 훑고, AI 콘텐츠는 내용이 사실인지부터 따집니다. AI 콘텐츠를 보는 시선부터 영상을 보고 난 뒤 하는 행동, 숏폼을 켜는 이유까지, 두 사람에게 직접 물어보세요.
틱톡·인스타·유튜브 숏폼을 번갈아 보는 20대 대학생
문다희
여성·24세·대학생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24살 문다희예요. 대학생이라 커뮤니티와 SNS를 자주 오가며, 틱톡으로 숏폼을 꾸준히 봐요. 요즘은 인스타그램·유튜브까지 같이 돌려보면서 취향에 맞는 영상 흐름을 빠르게 잡는 편이에요.
AI 콘텐츠를 보면
영상을 보고 나서
숏폼을 켜는 이유
릴스·쇼츠로 트렌드를 훑는 30대 직장인
서현주
여성·34세·사무직 직장인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34세 직장인 서현주예요. 요즘은 정보 탐색도 소셜에서 하고, 짧은 영상으로 빠르게 분위기를 훑는 편이에요. 특히 인스타그램을 자주 켜서 트렌드랑 사람들 반응을 확인해요.
AI 콘텐츠를 보면
영상을 보고 나서
숏폼을 켜는 이유

소셜미디어
트렌드 리포트 2026
오픈서베이 소셜미디어 트렌드 리포트 2026은 전국 15~59세 남녀 3,000명에게 소셜미디어 이용 현황을, 틱톡·인스타그램·유튜브 최근 1개월 사용자 900명에게 플랫폼별 이용 목적과 시청 후 행동, AI 콘텐츠에 대한 인식을 물었습니다(2026년 9월 조사). 플랫폼 사용자 900명 중 SNS 안의 AI 콘텐츠가 인위적이거나 어색하게 느껴진다는 응답이 49.9%, 내용이 사실인지 의심스럽다는 응답이 39.0%였고, AI 콘텐츠 표시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85.6%입니다. AI 콘텐츠가 흥미롭다는 응답은 전체 10.4%인데 틱톡 사용자 300명에서는 14.0%로 높고, 사실인지 의심스럽다는 응답은 30대 197명에서 44.2%로 높습니다. 콘텐츠를 보고 나서 좋아요·공감을 누르는 비율은 틱톡 사용자 50.0%, 친구·지인에게 DM으로 보내는 비율은 인스타그램 사용자 25.3%로, 같은 숏폼을 봐도 반응 방식이 갈립니다. / 문다희(여성·24세·대학생)는 최근 1주일 내 틱톡에서 숏폼을 시청한 20대 여성 응답자 31명의 답변으로 만든 페르소나입니다. 이 세그먼트는 최근 1주일 내 틱톡 사용 55%(전체 10%), 인스타그램 사용 87%(전체 57%)로 여러 플랫폼을 함께 쓰고, 최근 1개월 가장 자주 쓴 앱으로 X(구 트위터)를 꼽은 비율이 16%(전체 2%)입니다. 틱톡 사용자 300명 중 이용 목적으로 최신 트렌드 파악을 꼽은 비율은 33.0%입니다. / 서현주(여성·34세·사무직 직장인)는 최근 1개월 내 인스타그램을 이용한 30대 여성 응답자 250명의 답변으로 만든 페르소나입니다. 이 세그먼트는 최근 1주일 내 인스타그램 94%(전체 57%), 유튜브 90%(전체 80%), 카카오톡 87%(전체 71%)를 사용하고, 숏폼은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본 비율이 80%(전체 52%)입니다. 인스타그램 사용자 300명 중 이용 목적으로 지인·친구 소식 확인을 꼽은 비율은 36.7%이고, 여성 30대 94명 중 AI 콘텐츠 표시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92.6%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