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서베이 vs 퀄트릭스
엔터프라이즈 계약 없이, 오늘 바로 시작하는 AI 리서치
퀄트릭스는 연 단위 견적 계약과 도입 컨설팅이 필요한 경험관리 플랫폼입니다. 오픈서베이 데이터스페이스는 국내 20만+ 검증 패널과 리서치 전문 AI를 탑재했으며 셀프서브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오픈서베이 데이터스페이스
국내 20만+ 검증 패널이 내장된 AI 컨슈머 인텔리전스 플랫폼. 설계부터 분석까지 한 곳에서, 세일즈 미팅 없이 시작

퀄트릭스
글로벌 엔터프라이즈용 경험관리 플랫폼으로 CX·EX 및 상시 측정 프로그램에 강하지만, 비공개 견적과 연 단위 계약 필요
오픈서베이와
데이터스페이스
퀄트릭스는 2002년 설립된 글로벌 경험관리(XM) 플랫폼으로, 고객경험(CX)·직원경험(EX)을 상시 측정하고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프로그램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2020년 한국 지사를 설립했고 한국어 인터페이스도 제공하며, 국내 대기업 다수가 CX/EX 관리 목적으로 도입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Experience Agents, 합성 패널(synthetic panels) 등 AI 기능도 확장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플랫폼답게 퀄트릭스는 MaxDiff, 컨조인트(Conjoint) 같은 고급 리서치 방법론까지 안 되는 게 없을 만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대신 그만큼 사용성에 대한 유저 부담이 크고,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지 않아 안착되기까지 러닝 커브가 있습니다. 가격도 비공개 견적제로, 업계 자료 기준 연간 계약이 수만 달러에서 수십만 달러에 이르며 도입·운영에 전담 인력과 온보딩 기간이 필요합니다.
데이터스페이스는 고객 경험 관리에 꼭 필요한 분석과 공유 기능을 핵심적으로 담았습니다. 국내 20만+ 검증 패널과 20개국 글로벌 패널이 내장되어 있고 AI가 설문 설계부터 챗 기반 데이터 탐색까지 지원하므로, 소비자의 답을 빠르게 얻기 위한 리서치를 즉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챗봇 및 CS담당자와의 상담을 지원하며, 복잡하거나 난이도 높은 조사의 경우 리서치 전문가 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국내 20만+ 검증 패널이 기본 내장
퀄트릭스는 자체 패널 없이 서드파티 패널 벤더를 통해 응답자를 프로젝트 단위로 소싱합니다. 데이터스페이스는 국내 20만 명 이상의 검증된 소비자 패널을 포함해 글로벌 20개 국 패널과 플랫폼 내에서 다이렉트로 연동되어 타겟 응답을 바로 수집할 수 있습니다.
AI가 설계부터 탐색까지 전 과정 담당
오픈서베이 데이터스페이스는 설문 설계, 응답 수집, 분석, 챗 기반 데이터 탐색까지 리서치 전 과정을 AI가 이어서 처리합니다. 별도 분석 도구나 전문 인력 없이 질문하듯 데이터를 탐색하고, 리서치 사이클을 크게 단축할 수 있습니다.
견적 협상 없이 빠르게 시작
퀄트릭스 도입에는 영업 상담과 연 단위 견적 계약이 필요합니다. 데이터스페이스는 세일즈 미팅 없이 무료로 시작하고, 마음에 들면 팀 상황에 따라 영업 미팅을 요청하거나 스스로 결제할 수 있는 플랜을 직접 선택하면 됩니다. 도입 초기 부담이 적습니다.
이럴 땐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요?
오픈서베이 vs 퀄트릭스
Q. 퀄트릭스와 오픈서베이 데이터스페이스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용도와 도입 방식입니다. 퀄트릭스는 전사 경험관리(CX·EX) 프로그램을 위한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으로 견적 계약과 온보딩이 필요합니다. 오픈서베이는 국내 소비자 리서치에 초점을 맞춰, 내장 패널과 AI로 가입 당일 리서치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Q. 오픈서베이 데이터스페이스는 유료인가요?
무료 플랜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가입 즉시 약 20종의 문항 유형과 로직 편집, 데이터 수집, 외부 데이터 업로드, AI 기반 분석, AI 자동 리포트 생성 기능이 제공됩니다. 고급 분석과 브랜딩, 협업 기능이 필요하면 프로페셔널 플랜을, 조직 단위의 데이터 자산화가 필요하면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Q. 퀄트릭스에서 오픈서베이로 전환하면 기존 리서치 방식을 바꿔야 하나요?
설문 설계·수집·분석이라는 기본 흐름은 동일하며, 데이터스페이스 AI가 설계와 분석을 지원해 오히려 작업이 줄어듭니다. 다만 전사 CX 상시 측정 같은 경험관리 프로그램 용도라면 두 도구의 역할이 다르므로, 목적에 따라 병행하는 조직도 있습니다.
Q. 오픈서베이 데이터스페이스는 고객 개인정보가 포함된 설문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나요?
데이터스페이스는 ISMS-P(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 체계), 정보보호 국제표준 ISO/IEC 27001,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ISO/IEC 27701, 마켓리서치 국제표준 ISO 20252까지 국내외 4대 보안·품질 인증을 갖춘 오픈서베이가 운영합니다. 클라우드 보안, 사용자별 2단계 인증, 개인정보 자동 파기, 다운로드 권한 통제를 제공하며, 프로젝트별 접근 권한을 설정해 허가된 사람만 데이터에 접근하도록 관리할 수 있습니다.


